Skip to content

삼일TALK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절제된 슬픔이란 명제 - 울 목사님 아니고선 두 갈래로 찢어란 뜻이 무척 참아 낸 슬픔이란걸 누가 감히 알아 낼까? - 에서 어머니의 참아 내시는 눈물을 어린 가슴에 담아낸 아픔은 엘리사의 아픔보다 더 격하게 와 닿았네요.

소시적 부터 이렇케 단련 되셨으니 저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목양 하시지 싶으니 새삼 더 아프고, 존경스럽습니다.

너무 든든하구요.

받은 것을 사용하여 증명하라에선 자꾸만 사람을 찾고 있어 나서지도 못하고 외로움에 찌든 상처만 덫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본이 되고 본을 받으라 이 말씀에도 부재가 하나님의 임재임에 위로가 되면서도 뭐가 뭔지 구분도 못 하는 창피함을 우스개 한가지로 표해 봅니다.

어떤 새댁이 생선을 사면서 "고등어 얼굴도 주세요!" 하니 주인 왈 "생선 장사 삼 십년에 고등어 얼굴 소린 처음일세!" 


  1. No Image notice

    [공지] 삼일TALK 게시판 관리규정 안내

  2. No Image

    두 질문

  3. No Image

    참회의 시 새벽말씀으로

  4. No Image

    마5:7 긍휼과 십자가 말씀으로

  5. No Image

    오랫만에 올라간 금요 예배 터에서

  6. No Image

    4개월만에 제기 된 사사기 말씀으로

  7. No Image

    짧은 동영상.

  8. No Image

    오랫만에도 여전함으로

  9. No Image

    제한적 오프라인 예배 안내

  10. No Image

    마태복음 강해(11) 온유와 땅으로

  11. 삼일교회 온라인 교인증 발급 안내

  12. No Image

    4/17 금요 기도회에서 주신 것

  13. No Image

    열왕기하 강해 (5) 요단강 앞에 서라

  14. No Image

    부활 주일 아침 설교로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92 Next
/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