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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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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호 2015.09.23 06:59
    동영상 주인공들의 삶의 공통점은 깨지고 상했지만
    누군가의 만남을 통해 또는 다시 붙여졌을때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잘 보여주네요

    그걸 세상에선 불굴의 자기의지라고 하겠지만
    우리는 가장 약할때 붙드셔 세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해야할까요
  • ?
    김명진 2015.09.23 09:11
    영상에 대한 투표는...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가족 친지 친구에 지인들까지 모두 동원하겠네요.
    아마도, 동원에 가장 많이 성공한 사람이나. 실력이 월등하게 좋은 사람이 당선되겠고...

    실력이 월등하게 좋은 사람이 당선되는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동원으로 당선되는 것이 과연 하나님의 방법일까요?

    [보시고 투표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상금을 타게 된다면 남은여생 삼일교회 멀티팀에서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는 님에게 투표해달라는 의미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헌신이 필요해서 당선되게 해주시지는 않을 것 같고... 스스로 완전하신 분이 말이죠.

    [상금을 타게 된다면 남은여생 삼일교회 멀티팀에서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구는 없는 것이 좋을뻔 했네요.

    --------------------------------------------------------------------------------------------------------
    추가
    [궁핍한 생활을 하고있는 인근대학 한 자매로써]
    해당 유튜브 계정을 보아하니,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09학번 김XX 씨의 작품으로 보이는군요. (아니라면 말씀해주세요.)

    그런데, 이글 작성자는 정병훈??
    1979년생에... 삼일교회 홈페이지 가입일은 이글의 작성일.

    이러한 글에 어떠한 진실이 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교회를 이용하기 위한 단순한 광고로 봐도 될까요?
  • ?
    민윤호 2015.09.23 22:39
    님의 말을 듣고보니 맞는말이네요
    틀린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도 급할땐 교회를 이용해볼까
    알고있는 인맥에 기대볼까도 생각해본적 있습니다

    이분이 삼일교인 일수도있고
    띄엄띄엄 다니는 분일수도
    학교 근처 삼일교회를 지나다 본 분일수도 있겠습니다

    09학번 여학생이면 이미 졸업을 했어야 하는데
    혹시 안하신건지
    요즘은 학비내기도 취업도 어려워
    졸업을 반학기 남겨두고 몇년을 미루기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분 마음에 어떠한 진실이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지나다니다 본 교회에 마음으로 도움을 청한것일 수도 있고
    교회를 이용하려는 의도였다해도
    하나님이 이분을 어떻게 변화시키시고 쓰실지 몰라

    하나님이 이분에게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삼일교회는 제가 어떤 모습이었든
    비빌 언덕이었고 손잡아주던 곳이었습니다
  • ?
    김명진 2015.09.24 09:47
    음? 작성자에게 가볍게 질문한 건데요...

    님께서 어떻게 하시던 저는 상관이 없습니다. :)
  • ?
    민윤호 2015.09.24 10:01
    작성자의 학부 학번까지 공개하신것을 보면
    가벼운 마음으로 질문? 하신것같진 않아 보이네요:)
  • ?
    김명진 2015.09.24 10:11
    공개요? 유튜브에 만천하에 공개되어 있는 자료이며, 심지어 이름까지 가렸습니다만.
    제가 가벼운 마음으로 질문하지 않았다고 추측하시는 근거가, 설마 그거뿐인가요?


    그렇다면, 이렇게 열심히 옹호하시는 걸 보니, 님께서는 다중 계정으로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저런 글 올리시는 분으로, 제가 추측한다고 해도 정당한건가요? :)
  • ?
    민윤호 2015.09.24 10:56
    김명진님의 그런 추측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본인이 그렇게 행하셨나요
    그리고 제가 어떤 이익이 있을까요
    저에게 이익이라면
    교회가 누구에게든 따뜻한 시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
    김명진 2015.09.24 11:05
    음... 저 추측이 말이 안되는 것처럼, 님의 추측도 말이 안된다는 뜻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만. :)
  • ?
    김명진 2015.09.24 11:29
    한마디 더 적습니다.

    님의 그 따뜻한 시선과 정당하지 않은 투표(?) 때문에 누군가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더구나 그 아깝게 떨어진 사람이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요?

    각종 공모전에서 표절이 사회적으로 수많은 문제가 되고 있지 않나요?
    http://tra-matome.tistory.com/24

    동원은 이것과 다를까요?

    심지어, 이 글은, 본명이 아니거나, 본명이지만 타인의 일을 본인의 일처럼 적고 있습니다.

    님의 생각이, 과연 기독교의 [따뜻한 시선]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 ?
    민윤호 2015.09.24 12:37
    안타깝게 떨어질 사람이 주님을 믿는다고까지 상상하신다면
    이곳에 글올린 분은 가능성이 더 크겠네요

    그리고 공모전이 위의 김명진님의 말처럼 누가많이 동원되냐의 과정이 포함된다면
    안타깝게 떨어질 분들도 이분처럼 여기저기 글을 홍보하고 있을테고요
  • ?
    김명진 2015.09.24 12:44
    음... 민윤호님이 생각하시는 기독교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아니. 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혹시라도 제가 응모했다면 이런식으로 [궁핍], [헌신] 등으로 포장하면서 홍보는 하지 않을 것 같네요. :)
  • ?
    민윤호 2015.09.24 12:50
    글올리신분 분이 남자시고 홍보는 여대 여학생으로 하고 있다면
    학생의 친인척이라 대신 글을 올려준건지 생각해봐야겠고

    그게 아니라 자신이 만든 동영상을 여대 여학생으로 가장해 상금을 타겠다면
    추적해 막아야겠죠

    김명진님이 응모해 괜찮은 작품이었다면 당연히 투표했을 겁니다
  • ?
    김명진 2015.09.24 13:00
    음??? 동문서답인가요?
    기독교가 과연 무엇인지, 기독교인이 과연 무엇인지...
    한번 충분히 고민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글님의 당선을 막고 추적하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실수도 할 수 있죠.
    그냥, 그 분의 영혼과 삶에 관심이 있었을 따름입니다.
  • ?
    민윤호 2015.09.24 13:06
    기독교가 과연 무엇인지

    기독교에대한 시선이 곱지않다는 것은 잘 아실것입니다
  • ?
    민윤호 2015.09.23 10:01
    투표했습니다
    상금을 타든 타지 못하든 삼일교회 멀티팀 헌신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용이나 구성적인 면에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어떤 메시지를 주려하는지 어떤 내용에서 사람들이 감동받는지 잘 아시고
    스토리 선택도 잘 하셨네요
    하나님이 님에게 주신 은사로 쓰임받길 원하고 동행하길 원하시면
    나머지 어려움도 해결해 주실 것이니 힘네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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